2019-12-12 17:00 (목)
이별의 아픔이 여울져? "꽃길만 걸어요"
이별의 아픔이 여울져? "꽃길만 걸어요"
  • 백효진 기자
  • 승인 2019.11.11 03: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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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더하기미디어

[굿데일리뉴스=백효진 기자] KBS1 일일 드라마 ‘꽃길만 걸어요’ OST 수록곡 ‘가슴이 미쳐서’를 통해 몰입도 있는 가창력을 선보이며 10일 음원을 공개한다.

‘그대가 떠나버린 빈자리 그 흔적 지우지 못해 / 가슴 속에 여전한 그리움만이 / 너무 사랑했던 가슴이 널 잊지 못하게 / 나를 괴롭혀 매일 날 울려 널 데려오라고’라는 노랫말에 이별의 아픔이 여울져 있다.

절제된 듯 들리지만 애잔한 감성의 여운이 길게 남는 허공의 완숙한 보이스와 섬세하게 만들어진 멜로디 라인이 아름다운 조화를 이루었다.

싱어송라이터 강우경이 프로듀싱을 맡아 작곡가 기호가 곡을 쓰고 작사가 사마천이 노랫말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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