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21 00:00 (월)
‘다나’ 낮과 밤이..
‘다나’ 낮과 밤이..
  • 손정수 기자
  • 승인 2019.07.08 02: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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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쥬비스

[굿데일리뉴스=손정수 기자] 다나는 5일 군살 없이 탄탄한 모습으로 찍은 수영복 사진을 공개했다.

과거의 모습과 비교한 사진까지 덧붙여 180도 다른 모습으로 이목을 끌고 있다.

다나는 연인과의 결별과 지인의 죽음 등으로 인해9개가 넘는 종류의 약을 복용 할만큼 심한 우울증과 폭식에 시달린 것으로 알려졌다.

다나의 다이어트를 담당했던 전문 컨설턴트에 따르면 다나는 극심한 우울증으로 인해 몸도 마음도 불안정한 상황이었다.

낮과 밤이 바뀐 생활로 인해 자율신경의 불균형이 생겼고 그로 인해 대사 능력이나 식욕통제 능력이 떨어졌디. 이에 따라 자율신경의 균형을 개선해 건강한 생체리듬을 맞추는 데 초점을 맞춘 다이어트 방법을 진행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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