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21 06:00 (수)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 ‘지역관광산업 활성화에 앞장’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 ‘지역관광산업 활성화에 앞장’
  • 이광수 기자
  • 승인 2019.05.21 18:3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굿데일리뉴스=전북] 한국국토정보공사 등 전북혁신도시 이전기관들이 전북지역 관광산업 활성화에 나선다.

전북도에 따르면 전북에 이전한 6개 기관(한국국토정보공사, 국민연금공단, 농업기술실용화재단, 한국식품연구원, 한국전기안전공사, 농촌진흥청)은 20일 한국국토정보공사 글로벌지원센터 회의실에서 전북 지역의 대표적 숙박시설 8곳 및 강원 동부 산불피해지역 5곳 등 13곳과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상생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6개 기관 종사자(17,002명)의 워라밸 실현을 위한 휴가 사용 지원과 동시에 공공기관 직원으로서 지역균형발전의 사회적 책무를 다할 수 있도록 기회 제공을 통해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선도하고자 지역을 대표하는 숙박시설들과 함께 진행되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