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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송아, '2025 블록체인 세상 여행하기' 표지 그림 장식!.."'비트코인'이란 무엇인가?"
윤송아, '2025 블록체인 세상 여행하기' 표지 그림 장식!.."'비트코인'이란 무엇인가?"
  • 박민지 기자
  • 승인 2018.06.22 01: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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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겸 화가 윤송아가 표지그림을 맡은 신간을 공개했다.

윤송아는 '저희 책 반응좋아 발간 일주일만에 2쇄 들어갑니다. 축하해주시고, 앞으로도 많은 관심 갖아주세요!

세계경제의 변화를 주도할 주요한 변수 중 하나로 블록체인 기술이 꼽히고 있죠!!! 

넘 어렵기만 블록체인의 세계를 쉽고, 알차게 풀어간 '화제의 신간' , 4차 산업 혁명의 미래를 준비하는 자를 위한 경제 필독서, "2025 블록체인 세상 여행하기" 앞으로도 쭉 사랑해주실거죠?!!'라며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기쁜 소감과 함께 서점에서 인증샷을 공개했다. 

앞으로 세계경제의 변화를 주도할 주요한 변수 중 하나로 블록체인 기술이 꼽히는 가운데, 신간 '2025 블록체인세상 여행하기'는 "아주 냉정하게" 가상통화와 블록체인 기술의 가능성에 대해 점검해 보자며 끊임없이 질문을 던진다.

'비트코인이란 무엇인가? 왜 만들어졌는가? 꿈꾸는 것은 무엇인가, 도대체 왜 전 세계의 그 많은 사람이 동조했고 열광했는가? 그렇다면 그 후 불어닥칠 진정한 블록체인 혁명은 무엇인가? 왜 블록체인 혁명을 제2의 인터넷 혁명이라고 하는가? 블록체인 세상이 되면 무엇이 바뀌고 또 어떤 기회들이 새로 생길 것인가?' 하나같이 쉬이 답하기 어려운 묵직한 질문들이다. 

이 책은 영화배우 김보성과 윤송아가 각각 서울과 샌프란시스코에서 비트코인으로 일주일 동안 살아보는 장면에서 시작된다. 우여곡절도 겪지만 가상통화는 일상에 깊이 스며들어 있다는 사실을 두 배우를 통해 넌지시 내비친다.

암호화폐의 세계사장도 살펴본다. 일본은 가상통화 패권국을 향해 큰 그림을 그리고 있고, 중국은 당장은 문을 닫은 듯하지만 이후 더 큰 계획을 꾸미고 있으며 '가상통화 굴기'의 꿈도 꾸고 있다고 책은 진단한다.

돈의 미래상에 대해 찬찬히 짚던 이 책은 오는 2025년이 블록체인 기술이 완성되는 시점이라는 세계의 여러 보고서의 예상을 꺼내 든다. 블록체인 기술은 4차산업혁명의 대표 인프라 기술인 만큼 블록체인 1.0, 2.0, 3.0 단계까지 세세히 살펴본다. 

"2025 블록체인 세상까지 남은 시간이 얼마 없다!" 클라우스 슈밥 세계경제포럼 회장이 블록체인의 티핑 포인트로 제시한 2025년. 아직 획기적 모델이 나오지 않았지만, "인터넷보다 더 큰 영향을 세상에 선사할" 블록체인 시대는 이제 시작됐다. 

세계적인 투자은행(IB) 골드만삭스는 개인인증, 결재, 평판 관리 등은 물론 공유경제의 일환인 숙박업 등에 블록체인 기술이 두루 도입돼 오는 2020년까지 수수료 수익만 30억~90억달러(약 3조2295억~9조6885억원)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또한 블록체인 기술로 만들어질 미국의 전력 판매 시장 규모는 25억~70억달러(약 2조6925억~7조5390억원)에 이르고, 부동산 소유권 관련 블록체인 기술이 보급되면 미국에서만 한 해에 20억~40억달러(약 2조1540억~4조3080억원)를 절감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관측했다. 

블록체인이 기업의 미래 산업도 바꿀 것으로 봤다. 세계적인 금융정보업체 톰슨 로이터가 싱가포르에 블록체인과 핀테크 연구소를 설립할 예정이다.

인텔도 스포츠 게임용 화폐에 쓰일 블록체인 기술 시범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세계적인 회계 컨설팅 법인인 어니스트앤영 스위스 지점은 올해부터 비트코인을 받기로 하고 회사 내 ATM기를 설치했고 직원 급여의 일부를 비트코인으로 지급하고 있다.

인류 경제 질서의 패러다임이 바뀌는 시기엔 항상 버블과 투기가 있었다고 저자는 말한다. 버블과 투기를 무조건 피할 순 없다고 전제한다. 저자는 보다 적극적으로 선단을 꾸려 2025년 블록체인 세상으로 여행을 떠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주문한다. 그러면서 이 책이 2025 블록체인 세상 여행의 가이드라고 소개한다.

현재 mbn '리치맨'에 윤대표역으로 출연중인 배우 윤송아는 홍익대학교 서양화과 출신의 재원으로 프랑스 루브르박물관, 그랑팔레에 전시하며, 프랑스에서 젊은작가상을 수상한 화가이다. sbs '괜찮아, 사랑이야' 낙타그림에 이어, mbn '리치맨'에서 '웃는소녀'를 그려, 이슈를 모이고 있다.

윤송아는 아시아경제tv 에서 국내최초 런칭한 암호화폐 전문 프로그램 생방송 토크쇼 '코인넘버원'의 메인MC로 작년 여름부터 활약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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