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19 16:00 (목)
‘더 콜2’ 청량하면서도 유쾌한 무대로 시원한 매력을 자랑했다
‘더 콜2’ 청량하면서도 유쾌한 무대로 시원한 매력을 자랑했다
  • 손정수 기자
  • 승인 2019.08.24 22: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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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굿데일리뉴스=손정수 기자] '더 콜2'는 대한민국 대표 아티스트들이 모여 협업하고 싶은 상대에게 러브콜을 보내 세상에 없던 콜라보 음악과 무대를 만들어내는 프로그램으로, 소유는 노을, 딘딘, 행주와 함께 소유 패밀리를 이뤄 다양한 무대를 선사했다.

가장 먼저 노을과 '히트곡 새로고침' 무대로 아프리칸 리듬을 더해 선보였던 씨스타의 'Loving U'에서는 청량하면서도 유쾌한 무대로 시원한 매력을 자랑했다.

소유의 명불 허전 댄스와 달콤한 보이스는 노을의 폭발적인 보컬과 만나 완벽한 시너지 효과를 자아냈다.

'더 콜2'가 뮤직 패밀리를 결성해 콜라보 무대를 선보이는 만큼 MC로서 조력자로 제 역할을 충분히 해냈다.

그의 조력 아래 소유 패밀리의 노을과 딘딘은 이문세의 '휘파람'을 완벽히 소화하며 리스너들의 큰 호평을 받기도 했다.

소유는 수많은 아티스트들과 협업하며 '콜라보 여신'으로서 남다른 음악적 재능을 자랑해왔다.

정기고와 '썸'을 시작으로 매드클라운과 '착해 빠졌어', 권정열과 '어깨', 성시경과 '뻔한 이별', 백현과 '비가와', 오반과 '비가 오잖아' 등 다양한 히트곡을 선보였고, 최근 가수 프란시스와 듀엣곡 '방콕'을 발표하는 등 음원 강자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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