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19 01:00 (월)
‘조의 아파트’ 것은 처음이다라고..
‘조의 아파트’ 것은 처음이다라고..
  • 손정수 기자
  • 승인 2019.08.16 15:5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MBC

[굿데일리뉴스=손정수 기자] 10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노윤호가 조세호의 집을 찾았다.

'조의 아파트' 주인은 코미디언 조세호였다.

먼저 유재석과 조세호는 ‘릴레이 카메라’를 직접 세팅하고 ‘조의 아파트’에 초대한 멤버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게임들을 준비했다.

두 손 가득 나눠 먹을 음식들을 들고 ‘조의 아파트’에 모인 이들은 기존의 촬영과는 다른 상황에 어색함을 감추지 못했다.

잠시 뒤 조세호가 집에 돌아왔고 조세호는 유노윤호를 보고 '이렇게 가까이서 보는 것은 처음이다'라고 하면서 '정말 잘생겼다'라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