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짜 원 아이드 잭

[굿데일리뉴스=손정수 기자] 공개된 보도스틸은 포커판을 둘러싼 타짜들의 예측불허한 팀플레이 현장을 포착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늘 이기는 판만 설계하는 무적의 타짜 애꾸(류승범)는 인생을 바꿀 거대한 판을 짜고 각기 다른 기술을 지닌 타짜들을 불러 모은다.

가장 먼저 팀에 합류한 타짜는 바로 일출(박정민)이다.

낮에는 학원가를, 밤에는 하우스 도박장을 누비는 그는 전설적인 타짜, 짝귀의 아들답게 타고난 타짜의 기질로 포커판을 장악한다.

뒤이어 화려한 손기술로 능수능란하게 패를 다루는 까치(이광수)와 뛰어난 연기력으로 사람들을 속이는 영미(임지연), 도박 기술에 잔뼈가 굵은 진정한 고수 권원장(권해효)까지 합류해 누구든 이길 수 있는 무적의 ‘원 아이드 잭’ 팀을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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