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11 23:00 (수)
‘너훈아’ 노래 부르고..
‘너훈아’ 노래 부르고..
  • 손정수 기자
  • 승인 2019.08.16 10: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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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철민 페이스북

[굿데일리뉴스=손정수 기자] 김철민의 부친과 모친은 각각 폐암과 간암으로 세상을 떠난 것으로 전해졌다.

김철민의 형으로 가수 나훈아의 모창가수 ‘너훈아’라는 예명으로 활동한 김갑순(1957~2014) 역시 지난 2014년 간암으로 세상을 떠났다.

김철민은 "한편으론 먼저 이별을 하신 부모님과 형님을 다시 만날수 있다는 생각을 하니 그리 슬프지만은 않다. 모두의 이름을 한 분 한 분 불러보고 싶다. 남은 시간 여력이 있다면 끝까지 기타 두르고 무대에서 노래 부르고 싶다. 정말 감사하고 감사하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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