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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왕님보우하사’ 그런 마영인에게..
‘용왕님보우하사’ 그런 마영인에게..
  • 손정수 기자
  • 승인 2019.07.15 01: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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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용왕님 보우하사

[굿데일리뉴스=손정수 기자] 12일 방송하는 MBC 일일드라마 ‘용왕님 보우하사-최종화’에서는 학규(안내상)이 1년 간 유학생활을 마치고 돌아온 청이(이소연)을 위해 동네 잔치를 열었다.

서필두(박정학 분)는 면회 온 마영인(오미연 분)에게 무릎을 꿇었다.

“회장님 가족이 되고 싶었습니다. 정말 순수하게 회장님을 어머니라고 불러보고 싶었습니다. 마씨가 되고 싶었습니다. 순수한 진심을 알아주십시오. 어릴 적 시궁창에서 꺼내주셨던 것처럼 마지막으로 한번만 기회를 주십시오”라고 죄를 빌었지만, 마영인은 차갑게 대했다.

그런 마영인에게 서필두는 본색을 드러내며 분노했다.

필두(박정학)는 풍도를 보고 “책을 낸다는 것은 핑계이고 마영인 회장님을 만나고 싶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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