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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수제자’ ​이승기를 연상시킨다는..
‘위대한 수제자’ ​이승기를 연상시킨다는..
  • 손정수 기자
  • 승인 2019.07.14 11: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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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굿데일리뉴스=손정수 기자] 3일 방송된 채널A '위대한 수제자'에서는 이연복, 이홍운 부자 셰프팀이 김소봉 셰프팀을 상대로 2연승을 거두며 ‘수제자 식당’ 최고 드림팀으로서 확고한 입지를 다졌다.

10일 방송에서는 이연복 부자의 아성에 도전하는 일식 대가 정호영 셰프가 출연해 도전장을 내밀고 맹활약을 예고한다.

​이날 스튜디오에 출연한 정호영 셰프는 한식 고수에게 수제자 수업을 받은 경험을 이야기하던 중 초심을 언급하며 자신의 리즈시절을 깜짝 공개한다.

“요리를 처음 배울 때 너무 힘들어 몸무게가 지금 절반 정도였다”고 밝힌 그는 “길 가다가 쓰러질 정도였지만 그때로 다시 돌아가고 싶다”며 지금과는 전혀 다른 과거 날씬했던 외모를 그리워해 웃음을 자아냈다.

평소 ‘연희동 라인’으로 불리며 이연복 셰프와는 남다른 친분을 과시했던 정호영 셰프가 방송에서 이연복 부자와 라이벌이 되어 대결을 펼치는 장면은 흥미진진한 관전 포인트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승기를 연상시킨다는 정호영 셰프의 과거 꽃 미남 시절 사진과 이연복, 정호영 두 셰프의 자존심을 건 한식 요리 대결장면은 10일 수요일 밤 11시 채널A ‘위대한 수제자’에서 공개됐다.

채널A ‘위대한 수제자’는 국내 최고 셰프들이 초심으로 돌아가 전국에 숨겨진 재야 음식 명인으로부터 요리비법을 전수받고 팝업스토어 ‘수제자 식당’에서 완판 대결을 펼치는 본격 초심회복 프로젝트다.

MC에 고두심, 김준현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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