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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칠리아’ 부부의 가게에서..
‘시칠리아’ 부부의 가게에서..
  • 손정수 기자
  • 승인 2019.07.12 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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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이웃집 찰스

[굿데일리뉴스=손정수 기자] 지중해의 아름다운 섬, 시칠리아! 풍부한 식재료와 독특한 식문화로 일명 하늘이 내려준 부엌이라 불리는 시칠리아를 대한민국, 그것도 상수동에서 만날 수 있다?! 6년째 상수동 골목을 지키며 단골몰이 중인 엔리코, 피오레 부부의 가게로 함께 가보자.

시칠리아 정통 요리를 선보이는 부부의 가게에서 가장 인기 있는 메뉴 중 하나인 아란치니. 아란치니는 주먹밥을 튀긴 것과 비슷한 시칠리아의 전통 음식이다.

MC들의 입맛까지 저격한 아란치니로 테이크아웃 가게를 열 준비 중인 두 사람은 가게 자리를 알아보기 위해 이곳저곳을 찾아다니는데. 두 번째 가게를 열 예정인 부부를 위해 이원일 셰프까지 이웃집 찰스를 찾았다! 여러 가게를 운영 중인 이원일 셰프는 부부에게 과연 어떤 조언을 건넸을까.

부부의 가게에서 가장 인기 있는 메뉴는 바로 아란치니! 이원일 셰프마저 악마의 음식이라 부를 정도인 아란치니는 익힌 쌀과 채소, 치즈 등을 넣어 동그랗게 만든 뒤 빵가루를 묻혀 기름에 튀긴 시칠리아의 전통 음식이다.

‘엄마가 만들어준 주먹밥을 튀긴 것 같다’, ‘양식의 맛있는 맛을 한데 모아 튀긴 맛!’이라며 MC들 취향 저격에 성공한 아란치니 미식회로 함께 떠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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