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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강행하는 이유는 ’ 최근 방송에는..
‘그래도 강행하는 이유는 ’ 최근 방송에는..
  • 손정수 기자
  • 승인 2019.06.15 07: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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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굿데일리뉴스=손정수 기자] 최근 방송에는 그룹 아이즈이 완전체로 출연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멤버들은 무려 18개의 자리가 마련돼 있는 것에 놀라워했다. 무려 멤버 한 명당 두 명의 게스트가 함께하는 것. 공개된 힌트를 보며 이들은 걸그룹 느낌이 있다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이윽고 아이즈원이 등장했다. 팀 선정 기준은 아이즈원 멤버들이 함께 문제를 맞히고 싶은 사람과 함께 앉는 것. 박경과 타일러가 가장 많은 표를 받았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본격적으로 12인의 뇌섹 포인트를 짚어봤다. 나코의 키워드는 발레 영재, 히토미의 키워드는 전교 1등이었다. 특히 히토미는 활동을 하는 중인 바쁜 일정임에도 불구하고 전교 1등을 차지했다고 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에 대해 유리는 촬영도 하고 연습소하면 잠이 많이 부족하다. 그 상황에서도 나코와 히토미가 공부를 하고 있더라며 목격담을 밝혀 이목을 모았다.

장원영 역시 수학경시대회 3회 수상 중 최고 성적이 금상이라고 밝혀 이목을 모았다. 또한 그는 학원 스케줄에 코피를 흘릴 정도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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