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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미스코리아 '진' 김수민, '선'에는 미스 대구 송수현 서울 서예진
2018 미스코리아 '진' 김수민, '선'에는 미스 대구 송수현 서울 서예진
  • 박민지 기자
  • 승인 2018.07.08 01: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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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미스코리아 '진'(眞)의 왕관은 미스 경기 김수민(23)양에게 돌아갔다.

4일 오후 7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2018 미스코리아 선발대회'가 개최됐다. 

이번 대회의 MC는 걸스데이 유라와 박수홍이 맡았으며 1988년도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김성령이 2018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의 심사위원장을 맡았다.

이날 미스코리아 '진'의 영예는 참가번호 14번 미스 경기 김수민이 안았다. 

(송수현)

2018 미스코리아 '선'에는 18번 미스 대구 송수현(25), 27번 미스 서울 서예진(20)이 당선됐다.

(서예진)

'미'에는 2번 미스 경북 임경민(20), 3번 미스 경기 박채원(24), 5번 미스 서울 이윤지(24), 29번 미스 인천 김계령(22)이 선발됐다. 

인기상은 참가번호 27번 미스 서울 서예진(20)이었고 뷰티스타일상은 참가번호 9번 미스 경남 정희지(21)에게 돌아갔다.

포토제닉상에는 참가번호 11번 미스 경북 김나영(23)이 차지했으며 셀프브랜딩상의 주인공은 18번 미스 대구 송수현(25)이었다. 

미스코리아 진으로 선발된 김수민은 이름이 호명된 이후 "정말 진부하지만 믿기지 않고 기대 못했던 상인데 이렇게 큰 상 주셔서 감사하다. 열심히 하겠다. 앞으로 해야 할 일도 많고 하고 싶은 일도 많은데 이 상을 받고 자만하지 않고 무슨 활동이든 열심히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수민은 디킨슨대학교에서 국제경영학을 전공하는 미모와 실력을 두루 갖춘 재원으로 장래희망은 국제부 기자라고.

취미는 춤과 노래이며 특기는 성대모사와 외국어. 생얼에 자신감이 있다는 김수민은 프로필상 173.4cm의 키에 58.9kg의 건강한 몸매 '먹방요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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