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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율] 긍정 69.5%(▲0.4%p), 부정 25.6%(▼1.0%p)
[문재인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율] 긍정 69.5%(▲0.4%p), 부정 25.6%(▼1.0%p)
  • 장유창 기자
  • 승인 2018.04.03 19: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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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미터 2018년 3월 4주차 주간집계(무선 80 : 유선 20, 총 2,502명 조사)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취임 47주차 국정수행 지지율(긍정평가)이 1주일 전 3월 3주차 주간집계 대비 0.4%p 오른 69.5%(부정평가 25.6%)를 기록하며 3주 연속 70% 선에 근접한 것으로 나타났다.

문 대통령의 지지율은 지난 2개월 동안 약 9%p 상승했는데, 가상화폐, 남북 단일팀 등 각종 논란이 확대되었던 1월 4주차(60.8%)에 60% 선으로 떨어지며 취임 후 최저치를 경신했다가, 평창동계올림픽에 대한 관심이 절정에 이르렀던 2월 3주차(65.7%)에는 60%대 중반으로 올라섰고, 3·5 남북합의와 남북·북미 정상회담 등 안보외교적 성과가 가시화되었던 3월 1주차 이후부터는 70% 선에 가까운 강세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주 일간으로는, 1주일 전 금요일(23일) 일간집계에서 68.8%를 기록한 후, 대통령 개헌안 발의, 베트남·UAE 순방외교, 방북 예술단 관련 보도가 이어졌던 지난주 주중집계(월~수, 26~28일)에서 69.8%로 소폭 올랐다가, 4·27 남북 정상회담 합의와 양제츠 중국 특사 접견 소식이 전해졌던 30일(금)에는 68.9%로 소폭 내리는 등, 변동 폭이 미미한 보합세가 지속됐다. 

세부 지역·계층별로는 수도권과 부산·경남·울산(PK), 40대, 정의당 지지층, 진보층은 하락한 반면, 충청권과 호남, 대구·경북(TK), 20대와 30대, 무당층, 보수층에서는 상승했고, 20대(78.0%)에서는 작년 12월 1주차 이후 4개월 만에 처음으로 30대와 40대 등 모든 연령층에서 가장 높은 지지율을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정당 지지도에서는 6·13 지방선거 후보공천 과정이 본격화되고, 여야 간 네거티브 공세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이 51.3%(▼1.3%p)를 기록하며 지난 2주 동안의 상승세가 멈췄으나 3주 연속 50%대 초반의 강세를 유지했고, 자유한국당은 20.7%(▲0.1%p)로 1주일 전에 이어 횡보했으나, 작년 19대 대선 이후 처음으로 2주 연속 20%대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바른미래당은 6.8%(▲0.4%p)로 올랐으나 창당 이후 6주 연속 한 자릿수의 약세가 이어졌고, ‘평화와 정의의 모임’ 공동교섭단체를 구성한 정의당은 5.2%(▲0.2%p)를 기록하며 2주 연속 5%대를 유지한 반면, 민주평화당은 2.4%(▼0.2%p)로 창당 이후 최저치를 경신한 것으로 조사됐다. 

[문재인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긍정 69.5%(▲0.4%p), 부정 25.6%(▼1.0%p) 

-지난주 소폭 상승하며 70% 선에 근접한 지지율 3주 연속 이어져. 수도권·PK, 40대, 정의당 지지층, 진보층 이탈, 충청권·호남·TK, 20대·30대, 무당층, 보수층은 결집. 20대(78%)는 4개월 만에 처음으로 모든 연령층에서 가장 높은 지지율 기록 

-지난주 일간으로는 변동 폭 미미한 보합세. 23일(금) 68.8%(부정평가 26.8%) ↗ ‘개헌안 발의, 베트남·UAE 순방외교, 방북 예술단 관련 보도’ 주중집계(월~수, 26~28일) 69.8%(25.2%) ↘ ‘4·27남북정상회담, 양제츠 중국특사 접견‘ 30일(금) 68.9%(26.2%) 

-지난 2개월 약 9%p 상승(60.8%→69.5%). '가상화폐·단일팀 논란 등' 1월 4주차(60.8%) 취임 후 최저치 ↗ ‘평창올림픽 관심 절정’ 2월 3주차(65.7%) 60%대 중반 상승 ↗ ‘3·5남북합의, 남북·북미 정상회담 등 안보외교 성과 가시화’ 3월 1주차 이후 3주 연속 70% 선 근접한 강세 지속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대표 이택수)가 CBS 의뢰로 3월 26일(월)부터 30일(금)까지 닷새 동안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50,865명에게 통화를 시도해 최종 2,502명(무선 80 : 유선 20)이 응답을 완료한 2018년 3월 4주차 주간집계 결과, 문재인 대통령의 취임 47주차 국정수행 지지율(긍정평가)이 1주일 전 3월 3주차 주간집계 대비 0.4%p 오른 69.5%(매우 잘함 48.6%, 잘하는 편 20.9%)를 기록하며 3주 연속 70% 선에 근접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1.0%p 내린 25.6%(매우 잘못함 14.5%, 잘못하는 편 11.1%)로 집계됐다. ‘모름/무응답’은 0.6%p 증가한 4.9%. 

문 대통령의 지지율은 지난 2개월 동안 약 9%p 상승했는데, 가상화폐, 남북 단일팀 등 각종 논란이 확대되었던 1월 4주차(60.8%)에 60% 선으로 떨어지며 취임 후 최저치를 경신했다가, 평창동계올림픽에 대한 관심이 절정에 이르렀던 2월 3주차(65.7%)에는 60%대 중반으로 올라섰고, 3·5 남북합의와 남북·북미 정상회담 등 안보외교적 성과가 가시화되었던 3월 1주차 이후부터는 70% 선에 가까운 강세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주 일간으로는, 1주일 전 금요일(23일) 일간집계에서 68.8%(부정평가 26.8%)를 기록한 후, 대통령 개헌안 발의, 베트남·UAE 순방외교, 방북 예술단 관련 보도가 이어졌던 지난주 주중집계(월~수, 26~28일)에서 69.8%(부정평가 25.2%)로 소폭 올랐다가, 4·27 남북 정상회담 합의와 양제츠 중국 특사 접견 소식이 전해졌던 30일(금)에는 68.9%(부정평가 26.2%)로 소폭 내리는 등, 한 주 동안 변동 폭이 미미한 보합세가 지속된 것으로 조사됐다. 

세부 지역·계층별로는 수도권과 부산·경남·울산(PK), 40대, 정의당 지지층, 진보층은 하락한 반면, 충청권과 호남, 대구·경북(TK), 20대와 30대, 무당층, 보수층에서는 상승했다. 

특히 20대(78.0%)에서는 작년 12월 1주차 이후 4개월 만에 처음으로 30대와 40대 등 모든 연령층에서 가장 높은 지지율을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일간으로는 문재인 대통령의 베트남, UAE 순방외교 관련 보도가 이어진 지난주 주말을 경과하며, 대통령 개헌안을 발의했던 26일(월)에는 지난주 금요일(23일) 일간집계 대비 0.5%p 오른 69.3%(부정평가 25.2%)로 시작해, 방북 예술단 구성에 대한 여론의 관심이 높았던 27일(화)에도 70.0%(부정평가 25.5%)로 상승했다가, 북중 정상회담 관련 보도가 확대되었던 28일(수)에는 69.7%(부정평가 25.5%)로 내렸고, 고위급 회담에서 4·27 남북 정상회담 합의 소식이 알려졌던 29일(목)에는 69.1%(부정평가 25.7%)로 하락한 데 이어, 문 대통령의 양제츠 중국 특사 접견 보도가 있었던 30일(금)에도 68.9%(부정평가 26.2%)로 내렸으나, 최종 주간집계는 1주일 전 3월 3주차 주간집계 대비 0.4%p 오른 69.5%(부정평가 25.6%)로 마감됐다.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대전·충청·세종(▲7.8%p, 65.1%→72.9%, 부정평가 22.4%), 광주·전라(▲5.0%p, 82.8%→87.8%, 부정평가 9.5%), 대구·경북(▲2.0%p, 50.5%→52.5%, 부정평가 39.9%), 연령별로는 20대(▲3.0%p, 75.0%→78.0%, 부정평가 19.5%), 30대(▲2.6%p, 73.9%→76.5%, 부정평가 21.8%), 50대(▲1.8%p, 63.1%→64.9%, 부정평가 29.0%)로 나타났다. 

지지정당별로는 무당층(▲8.7%p, 43.8%→52.5%, 부정평가 29.8%), 이념성향별로는 보수층(▲6.6%p, 36.2%→42.8%, 부정평가 52.6%)에서 상승한 반면, 서울(▼3.7%p, 74.2%→70.5%, 부정평가 25.6%)과 부산·경남·울산(▼2.7%p, 65.5%→62.8%, 부정평가 31.7%), 경기·인천(▼1.6%p, 72.3%→70.7%, 부정평가 24.8%), 40대(▼2.9%p, 80.7%→77.8%, 부정평가 19.8%)와 60대 이상(▼1.5%p, 57.1%→55.6%, 부정평가 34.6%), 정의당 지지층(▼3.4%p, 91.1%→87.7%, 부정평가 9.5%), 진보층(▼2.9%p, 89.5%→86.6%, 부정평가 9.6%)에서는 하락했다. 

이번 주간집계는 2018년 3월 26일(월)부터 30일(금)까지 닷새 동안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50,865명에 통화를 시도해 최종 2,502명이 응답을 완료, 4.9%의 응답률을 나타냈고, 무선 전화면접(10%), 무선(70%)·유선(20%) 자동응답 혼용 방식, 무선전화(80%)와 유선전화(20%) 병행 무작위생성 표집틀을 통한 임의 전화걸기 방법으로 실시했다. 

통계보정은 2018년 1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성, 연령, 권역별 가중치 부여 방식으로 이루어졌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이다. 

기타 자세한 조사개요와 결과는 리얼미터 홈페이지 또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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