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생방송 아침이 좋다, 가족 건강 지키는 '블랙베리', 사냥개의 습격, 남편과 세 명의 여자! 등 12일 방송 정보

임지훈 기자l승인2017.09.12l수정2017.09.12 0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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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족 에너지 충전에 베리 굿! 블랙베리

어느덧 무더운 여름철이 지나고 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바람 부는 가을이 문턱에 왔음을 알리고 있으니!

야외활동하기 좋은 계절임은 틀림없지만 이럴 때 일수록 환절기 감기와 건강관리에 주의해야 하는 법!

특히 주부들은 야근과 회식에 지친 남편과 학업에 지친 아이들의 건강, 또 피부미용과 다이어트까지 놓칠 수 없어 먹을거리에 대해 고민을 할 수밖에 없는 시기라는데.

그런 주부들의 고민을 해결해 줄 강력한 열매가 있다고 하니..작지만 강한 한 알, 천연 종합 영양제 블랙베리로 가족 건강 지키는 방법을 알아본다.

■ 자연 愛 빠진 상태

▶ 현대판 김삿갓, 자연인 김만희

굽이굽이 울창한 나무숲이 한 폭의 그림을 이룬 경남 합천의 오도산! 이곳에 갓을 쓰고 하얀 도포자락을 휘날리며 다니는 남자가 있다!?

오도산 구석구석을 뒤지며 주인공을 찾아 나선 김상태!

그런데 그때! 나무숲 사이에서 들려오는 노랫소리! 소리를 따라가 보니~ 정말 하얀 도포자락을 휘날리며 노래하고 있는 한 남자! 바로 오늘의 주인공 김만희 (72세) 씨!

그의 생활을 자세히 살펴 보기 위해 집으로 따라간 상태!

그런데~ 그의 눈길을 사로잡는 것이 있었으니~ 집 마당을 가득 채운 그림들!

전국 방방곡곡을 돌아다니며 그린 그림들이라는데~ 뭐든 하고 싶은 대로 하며 사는 방랑 화가 만희 씨의 독특한 일상을 <자연 愛 빠진 상태> 에서 공개한다!

■ 현장출동

▶ 수년째 주민 건강 위협한 폐기물 쓰레기

한 농촌 마을에 폐기물 쓰레기 1천여 톤이 쌓인 채 수년째 방치 중이다!?

쓰레기로 악취와 침출수로 인해 식수원 오염까지 우려되는 상황인데...폐플라스틱과 폐비닐 등의 폐기물이 산더미처럼 쌓여있고 폐쇄된 공장 안도 각종 폐기물로 가득한데, 방치된 폐기물은 무려 1천여 톤 이상으로 추정되고 있다.

비가 내리면 유독 성분이 주변 하천과 농경지로 흘러들 수밖에 없어 인근 주민들도 피해를 호소하고 있는데...주민들의 건강을 위협하는 방치된 폐기물 쓰레기를 두고 담당 당국은 어떤 대책을 내놓았는지 직접 취재했다.

▶ 갑작스러운 화재, 원인은 '김치냉장고'?

청주의 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화재의 원인은 ‘김치냉장고’로 추정되는 상황.

화재로 인해 검게 그을린 벽과 금이 간 유리창이 당시의 상황을 말해주고 있었는데...

게다가 최근에는 김치냉장고가 원인으로 추정되는 화재 사건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었다.

김치냉장고로 인한 화재사고가 일어나는 이유는 무엇인지, 화재사고를 예방할 방법은 없는지 알아본다.

▶ 자녀까지 동원! 인면수심 보험사기단

날이 갈수록 교묘해지는 보험사기 수법. 가족들, 심지어 어린 자녀들을 동원한 경우도 등장했다.

아들과 딸, 조카까지 총 3회에 걸쳐 보험사기에 동원한 택시기사 A 씨.

A 씨는 강릉에서 지난 4년간 교통사고 보험사기로 5천여만 원 이상의 보험금을 타냈다.

23건의 의심 사고 중 사기로 입증된 건수만 12건! 가족부터 직장동료까지 총 22명이 연루된 강릉의 보험사기단, 이들은 어떻게 4년 동안 보험사기 행각을 들키지 않았던 걸까?

▶ 부부 덮친 '목줄 없는 사냥개'

지난 주말, 전북 고창의 산책로에서 사냥개 네 마리가 산책 중이던 부부를 물어뜯은 사고가 발생했다.

아내는 오른팔에 심각한 상처를 입고 수술까지 해야 했다.

술을 마신 데다가 적극적으로 대처하지 않은 개 주인에게 울분을 토하는 남편!

동물보호법상 반려동물과 산책할 때 목줄을 착용하지 않으면 과태료가 부과된다.

하지만 목줄 미착용으로 인한 사고가 지속해서 발생하고 있는데...실효성 없는 현행법, 목줄 미착용 단속의 실태는?

 
■ 법대로 합시다

▶ 첩 넘어 첩

한 회사의 CEO인 남편. 일 잘하는 어린 직원과 바람을 피는데 그 사실을 안 아내는 내연녀에게 남편과의 관계를 정리하라고 한다.

하지만 내연녀는 눈 하나 깜빡하지 않고 오히려 당당하게 나오는데..아내는 남편에게 따지지만 돌아오는 건 남편의 모진 말들뿐.

그러던 어느 날 남편의 회사로 찾아온 낯선 여자, 아내와 내연녀 그리고 낯선 여자의 숨 막히는 만남!

남편과 여자 세 명 사이에서 벌어지는 갈등을 지금 '법대로 합시다'에서 만나보자.

매주 월요일~금요일 오전 7시 방송

 

임지훈 기자  good-dail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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