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04 11:00 (토)
반지의 여왕, 3가지 관전 포인트
반지의 여왕, 3가지 관전 포인트
  • 윤호원 기자
  • 승인 2017.03.11 17: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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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X 네이버 콜라보드라마 <세가지색 판타지>의 세 번째 편인 <반지의 여왕> 9일 밤 첫 방송된 가운데, 드라마를 더욱 재밌게 볼 수 있는 3가지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 어느 날, 그녀가 예뻐 보이기 시작했다!

가문의 비밀이 담긴 ‘절대반지’를 손에 넣은 노답청춘 흔녀의 상큼발랄 판타지 로맨스인 <반지의 여왕>은 외모 권력 최하위에 있던 한 여자가 절대반지를 얻게 되면서 인물 관계가 역전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어디로 굴러갈지 모르는 절대반지를 따라 벌어지는 다양한 해프닝을 따라가다 보면 그 속에 울고 웃는 캐릭터를 만나는 재미가 있을 것이다.

# 커플 간 다양한 케미를 기대해!

‘판타지 커플’인 난희(김슬기)-세건(안효섭)이 전할 설렘 케미, ‘비쥬얼 커플’인 세건-미주(윤소희)가 선사할 눈호강 케미, 여기에 ‘남사친&여사친 커플’인 태현(이태선)-난희가 선보일 현실판 케미까지 다채로운 색깔의 ‘케미’를 만나볼 수 있다.

# 깨알 같은 특별출연을 찾아라!

IOI 김소혜, 곽시양, 이연수, 디자이너 황재근, 모델 송해나, <생동성 연애>의 윤시윤-조수향-강기영까지 무수히 많은 배우들이 특별출연해 드라마에 힘을 더했다. 권성창PD는 “사진이나 자막 출연도 있으니 특별출연한 배우들을 찾아보는 것도 또 하나의 재미가 될 것”이라고 귀띔했다.

한편, 콘텐츠 편성과 유통에 새로운 실험작이 될 <세가지색 판타지>는 전·후반부 35분물×2회 편성되어 매주 목요일 방송된다.

<세가지색 판타지>는 100% 사전제작으로 네이버를 통해 부분 선공개 되며 본방송 직후 네이버 웹버전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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