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현, 나이 마흔일곱 지금도 늦었는데!

윤호원 기자l승인2017.01.06l수정2017.01.06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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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48)과 박소현(47)이 핑크빛 기류를 형성해 네티즌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5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인생메뉴-잘 먹겠습니다' 녹화에는 새로운 인생 2막을 맞이한 행복한 스타들과 함께 인생메뉴와 이에 얽힌 사연을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송에는 박수홍과 박소현이 함께 출연해 묘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날 게스트로 나온 박수홍은 동반 출연한 박소현을 두고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박소현의 목소리에 '이 여자랑 한 번 연애해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깜짝 고백했다.

박수홍은 "요즘 SBS '미운 우리 새끼' 출연 이후 클럽을 사랑하는 사실이 밝혀지며 '제2의 전성기'를 맞았다"며 클럽에 자주 다니는 이유와 관련, "운명의 상대를 만나고 싶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박수홍은 "우리 때 '내일은 사랑'에 나왔다. 목이 긴 꽃사슴 미모를 현실에 재현시켰다"고 치켜세우면서 "라디오 목소리를 듣고 이 여자랑 연애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

박수홍은 "자기야 가자"라고 박력 있게 소리치며 손을 잡는 것은 물론 '공주님 안기 시전'까지 선보였다.

그러면서 박소현이 선보인 발레 동작에 눈을 떼지 못하는 등 적극적으로 호감을 표현해 MC 및 타 출연자들도 두 사람을 응원하며 스튜디오 분위기가 후끈하게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박소현도 "결혼을 해도 클럽가는 남자 괜찮냐"라는 MC 문희준의 질문에 "될 것 같다"고 말하며 박수홍의 대시가 싫지 않다는 인상을 표했고 이에 박수홍 또한 "일단 제가 전화번호를 따겠다"며 상남자의 면모를 보였다.

 
 

 

윤호원 기자  good-dail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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