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저 장가 가요"..더 이상 아픔은 없다!..앞으로 행복한 일만!

윤호원 기자l승인2017.01.06l수정2017.01.06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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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창정(43)이 오늘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

5일 소속사 NH EMG 측에 따르면 임창정은 6일 서울 강남의 한 예식장에서 일반인 여자친구(25)와 결혼식을 올린다.

이날 결혼식은 임창정의 뜻대로 기자회견이나 포토월 등의 행사 없이 가족과 친인척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치러진다.

임창정의 예비신부는 지난해 9월 열애설을 통해 공개한 바 있는 연하의 연인으로, 최근 발매한 임창정의 정규앨범 '아이 엠(I'm)' 타이틀곡 '내가 저지른 사랑' 뮤직비디오에 깜짝 등장하기도 했다.

예비신부와 지난 2015년 5월부터 교제를 시작한 임창정은 지난해 9월 열애성 인정 당시 피앙세에 대해 "힘들 때 옆에서 도와주고 아픔을 감싸며 다 이해하고 받아줬으며, 가장 큰 힘이 되어준 사람"이라고 소개한 바 있다.

임창정보다 18세 연하인 예비신부는 현재 임신 중이며 오는 5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한편 2006년 3월 11살 연하의 프로골퍼 출신 김현주씨와 결혼한 임창정은 2013년 4월 성격 차이를 이유로 이혼 했다. 11살, 9살, 7살 등 세 아들을 두고 있다.

당시 두 사람의 정확한 이혼사유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성격차이로 전해지고 있다. 임창정은 첫째 아들과 둘째 아들을 막내 아들은 아내 김 씨가 양육하기로 했다.

 

 

윤호원 기자  good-dail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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