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라이 부인, 레이싱 모델 출신의 절대 동안!

윤호원 기자l승인2017.01.04l수정2017.01.04 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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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스 멤버 일라이가 '살림하는 남자들'에 등장해 11살 연상 아내를 언급해 네티즌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3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에서는 배우 김승우, 봉태규, 김정태와 방송인 김일중, 개그맨 문세윤과 유키스 일라이의 살림 일상이 펼쳐졌다.

이날 새로운 살림남으로 합류한 일라이는 자신을 "결혼 4년차 잠원댁"이라고 소개하며 아내가 무려 11살 차이의 연상이라고 밝혔다.

김일중이 깜짝 놀라며 "얼굴이 엄청 동안인거냐"고 하자 "아니다. 이제 27살이다"라며 연상의 아내에게 호칭은 '여보'라고 부른다. 누나라고 부르면 싫어한다. 오빠라는 말이 듣고 싶어서 한번은 와이프에게 '오빠'라고 부르라고 한 적도 있다"고 말했다.

손태영은 "11살 연상이면 저와 동갑이다. 이런 느낌일 것"이라고 놀라워했다. 이에 김일중은 "손태영 씨와 아내 분 중 누가 예쁘냐"고 물었고 일라이는 "제 아내가 예쁘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일라이는 "요즘 일본 전국투어 콘서트 중"이라며 "아들은 지금 일본에 있어서 한달에 한번씩 아내와 아들을 보러 한국에 온다"고 근황을 밝혔다.

일라이는 지난해 8월 SBS '자기야-백년손님'에 최연소 사위로 출연해 11살 연상의 아내를 자랑한바 있다.

당시 일라이는 "정말 동안이라 처음에는 나이를 제대로 알지 못했다"며 "자기 관리를 철저하게 한다. 특히 수분크림을 온 몸에 발라서 일주일에 한 통씩 쓴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일라이는 이어 "아내가 11살 연상이지만 여전히 또래처럼 보인다"며 아내 바보의 면모를 보이며 "아내가 경제 관리도 다 하시고 요리도 잘 하신다"라며 극존칭을 써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일라이는 지난 2014년 6월 5일 레이싱 모델 출신인 아내와 혼인신고를 한 사실에 이어 지난 6월 득남 소식으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 바 있다.

윤호원 기자  good-dail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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